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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wen'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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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뮤의 『Κριε, λησον. Χριστ, λησο.』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통칭 Kyrie Eleison.

뼛속깊이 박혀있는 마이너의 길을 꾸준히 걷고 있습니다. 간간히 쓰는 소설이나 감상문으로 활동합니다.
주된 관심사는 건담 OO(더블오), 던전앤파이터.
비밀이 꽤 많은 편이며,
(여캐 안티+한국 성우 안티+원캐X자캐 내지 자신 구도+소설 스킵질+평범한 여캐 동인녀화)X혐오합니다.
중고등학교를 재학하며 분배법칙을 배운 분들은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무개념 초딩 분들 내지 비위 상당히 거슬리는 덧글은 그대로 씹고 삭제합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실 때의 필수 사항은 개념 탑재입니다.
이 공간은 제 집이나 안방과 다름없으니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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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

by 하이람 | 2009/12/31 23:59 | Off Life | 트랙백 | 덧글(23)

잠수의 결과물


데페만 만렙 찍고 노이어페라 돌고 있다. 원래 득템운은 그저 그런 녀석이지만 그래도 둠 블래스트 나올지도 모르잖아 -_-...
여기서는 딴 거 없어도 퀵실버 하나 입고 나니까 데바리도 걸고 물크리랑 물리백어택 마스터가 지대 빛을 발한다.
견제스킬인 이동사격을 난 공격스킬로 쓰지만 여기에서는 굳이 내가 아니더라도 이동사격을 공격스킬로 쓰는 데페 유저들 많을듯.

현재 상황

검성 레벨 57
헬벤터 레벨 50
데스페라도 레벨 60
메카닉 레벨 41
런처 레벨 40
그래플러 레벨 37
스핏파이어 레벨 45
레인저 레벨 43

스시는 이제 레벨 45라 결투장 가도 사람들이 피하고 다녀서 승점이 100점대 정체. 그렇다고 사탑 가자니까 존내 엠조루. 어쩌라고.
아무리 무큐기 선쿨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그게 뭐 어떻다고? 그렇다고 엠조루를 숨길 수 있겠냐고 젠장.
그런데 그래플러로 사탑 돌았을 때 지대로 열받았음. 레벨 32 때 35층에서 멈추네? 야임마 내 데페 쪼렙 시절 레벨 40 넘었는데도 처음에는 28층에서 뎀졌건만 ㅗㅗㅗ


...뭔가 게임을 하면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때가 요즘은 최고로 즐겁다.

이러면 안되는데, 글써야 하는데, 그림 연습해야 하는데, 이러기도 하고, 더블오는 나오는 즉시 꼬박꼬박 보고 있지만, 어째 유토피아 카페에는 가기가 갈수록 싫어졌다. 새벽녘에 잠깐 얼굴 들이밀고 확인하고 말아버리는 정도?
카페에 내가 싫어하는 인간이 있다는 게 이렇게 효과를 주는구나. 문제가 뭐냐면 그 인간이 거총카에까지 발을 디밀고 지랄병을 해대는 바람에 거총카에도 활동빈도가 점점 떨어진다는 것. 진짜 큰일났다.
참고로 그 닉네임은 'ㄲㄲㅇ'다. 지금은 네이버 닉 길이 제한이 없어진듯해서 닉이 겁나 길어졌지만 이전 닉은 저랬다. 저번에 참다참다 올린 건의글에도 지랄같은 덧글을 달아뒀으며 게임에서 내 헬벤이 록끄를 만나자마자 하는 말이 마음에 안 들었다. 고등학생이라더니 나이 헛처먹었나. 애가 자기 블로그랑 카페랑 구별도 못하는 게 꼭 나이 30살 치매도 안 들고 정신이상자도 신체장애자도 아닌 창창한 사람이 똥오줌 가리지 못하는 꼴 보는 거 같다. 빙빙 꼬지 않고 딱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꼴값 떨고 앉았네. 이정도? 간만에 '저 인간이 내 눈앞은 물론이요 넷상에서 사라져 버렸으면' 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고등학생까지 버티고 살았다는 그 10여년이 그 인간한테는 진짜 아깝다.



그리고 주문한 던파 아트북.
이걸로 그림연습해야지. 특히 크사나며 지르코니아며 하이윈이며 내가 그리는 놈들이 다 건어물인데 총 못 그린다는 게 말이나 돼? 닥연습하자 당분간 고생 좀 해야겠다.


소설을 쓰지 못하겠다. 오죽하면 저번에 마저 완성한 록온아레 Truth를 내가 읽어보고 카페에 올리지도 않고 다 삭제해버리기까지 했으니까.
이런 시츄라고 볼 수 있다. 하나의 찻잎이 있다고 하자. 그 찻잎을 우려내어 차를 끓여 마신다. 그리고 그 찻잎이 구멍이 날 때까지 계속 우려내고 우려내고 또 우려내어 차를 끓여 마신다. 그러면 그 향에 질리게 마련이다. 지금이 딱 그 상태다.

플라토닉이란 것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내가 쓰는 것들은 왜 이렇게 진부할까? 아무리 책을 읽어도 아무리 단어노트를 뒤적여도 달리 떠오르는 것이 없다. 그렇다고 갑자기 욕정 충만한 ㄱㄱ물이라던가 그런 것을 쓰는 것은 내 머리가 거부를 하기 이전에 내 손가락이 거부를 한다. 새로운 찻잎이 필요하다.

by 데이뮤 | 2009/01/03 21:55 | DNF | 트랙백

퇴사했습니다 ㅇ>-<

오후 2시까지 데페로 한정 좀 돌다가 짐 좀 싸야겠다 싶어 정신없이 옷 정리 하고 약 4시 경에 퇴사했습니다. 지금은 영도에서 제사 지내기 전에 쓰는 글입니다(냉면 먹었다가 좀 잘못 먹었는지 머리가 띵하네요. 체했당 ㅇㄲㄴ)


1시간 먹고 23시간 놀던() 저번 여름방학과는 달리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할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커뮤 준비로 하루에 적어도 2시간은 그림 그리는 데에 투자해야겠고, 아르바이트도 해야 하고, 영어도 해야 하고...

...아, 그리고 편입도 살짝 고려해보고 있습니다. 역시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조금 더 저 자신을 성숙시켜야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맨날 밥이랑 툭하면 나오는 싫어하는 반찬(그저께랑 어제, 오늘 연속으로 샐러드 3연타 크리 ㄳ-저는 드레싱 있는 샐러드 못 먹습니다- 거기다가 계란찜 콤보 ㄳ-전 계란도 못 먹습니다-)이랑 얼굴 마주하고 있다가 밥이랑 국만 먹고 식당 나왔던 시절은 이제 안녕 'ㅅ'/ 오늘 간만에 부모님께 부탁드려서 냉면 먹었습니다(...) 근데 좀 체한듯? 분명 잘 씹고 삼켰는데. 쳇.

제 동생은 저보다 방학 벌써 하고 오늘 여친이랑 데이트 갔다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이자식 속도 위반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뭐 남자 선배들이랑 같이 밥 먹은 적 꽤 많긴 해도 애정을 가지는 일은 드문 것 같아요. 왜냐면 속이 좋은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뭐) 오히려 저는 남자는 살짝쿵 후려잡고 사는 맛에 'ㅂ'....<싸닥


...죄송합니다(뭣)


P.S.

여러분


지금 제 데페 근황

레벨 59
사신의 초대장 5장 남았음
왕의 유적/빌마르크 제국 실험장/언더풋 입구/비명굴 한정퀘스트 남았음

 

그리고 경험치는 90.88퍼센트

 





....ㅋ




슈ㅣ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집에 가서 만렙 찍고 싶은데 한밤중에는 한정 달리는 인간들이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해서 머리가 띵하다보니 별 미친 소리 다하네요 ㄳ

by 데이뮤 | 2008/12/20 20:31 | Off Lif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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